아카데미 폭행 논란' 윌 스미스 공식 사과하다 "내가 잘못했다"(ft. 프란시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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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폭행 논란' 윌 스미스 공식 사과하다 "내가 잘못했다"(ft. 프란시스코 교황)

by 제주씨블루 2022. 3. 29.

'아카데미 폭행 논란'에 휩싸인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윌 스미스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전날 미국 LA 돌비극장(Dolby Theatre)에서 개최된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선 크리스 록이 아내의 삭발을 유머 소재로 삼아 입에 올리자 무대로 뛰어나가 뺨을 때린 폭력 행위에 대한 사과문을 게재했다.

 

 

 

 

윌 스미스 사과문

'폭력은 어떠한 형태든 독이고 파괴적이다.

아카데미에서의 내 행동은 받아들일 수 없고 변명할 여지가 없었다'면서도 '나에 대한 농담들은 내 일의 일부지만, 건강과 관련된 제이다를 향한 농담은 너무 과했고, 나는 감정적으로 대응했다'고 토로했다.

 

 

공개적으로 크리스에서 사과하다

'공개적으로 크리스에게 사과하고 싶다. 내가 선을 넘었고 내가 잘못했다.

내 자신이 당황스럽고 내가 한 행동은 내가 되고자 하는 사람의 행동이 아니었다.

사랑과 친절이 있는 세상에서 폭력이 자리 잡을 곳은 없다'고 반성한다고 했다.

 

 

시상식 참석자와 시청자에게도 사과하다

'시상식 관계자들과 참석자들, 그리고 전세계에서 시청한 시청자들에게도 사과한다.

윌리엄스 가족과 '킹 리처드' 팀에도 사과한다.

 

모두에게 아름다워야 할 여정이 내 행동으로 인해 얼룩지지 않았을까 걱정된다'며 '나는 여전히 발전해야 하고 더 나아져야 할 과정에 있는 사람이다'고 전했다.

 

 

 

 윌 스미스의 행동에 대한 의견은 극과 극

폭력 자체는 당연히 잘못된 방식이지만, 크리스 록의 언어 폭력도 폭력이라는 의견 역시 상당하다.

 

 

'킹 리차드' 남우주연상 수상 반려?

현지에서는 '킹 리차드'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윌 스미스의 오스카 반려 움직임까지 보여지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성명을 내고 '윌 스미스의 행동을 규탄하고, 

내규, 행동 규범, 캘리포니아 법률에 따라 추가 조치를 검토할 것이다'고 밝혔다.

 

 

 

윌스미스의 크리스 폭행은 왜....?

크리스 록은 윌 스미스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삭발 스타일을 언급하며 "'지 아이 제인' 2편을 빨리 보고 싶다"는 식의 농담 → 제이다의 삭발은 지병으로 인한 탈모로 선택한 결과   아내의 병마까지 건드리자 윌 스미스는 흥분을 참지 못한 채 폭력을 행사

 

2022.03.28 - [삐닥한시선] - 윌스미스 아카데미 시상식 크리스 록 폭행 영상(ft.아카데미 공식입장)

 

윌스미스 아카데미 시상식 크리스 록 폭행 영상(ft.아카데미 공식입장)

https://twitter.com/cjzer0/status/1508269982601392138?s=20&t=OX28B8SV5xKcyvRcUm6pEg CJ Fogler on Twitter “Will Smith just punched Chris Rock and told him "keep my wife's name out of your f***ing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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