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하 공기업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분당 아파트 옆집을 1년 6개월 전부터 임대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용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에 따르면,
GH 판교사업단은 이 후보가 경기지사로 있던 2020년 8월 분당구 수내동 A아파트 200.66㎡(61평) 1채를 전세금 9억5천만원에 2년간 임대
용도는?
해당 아파트에는 대리급 2명과 신입 2명 등 20∼30대 젊은 사원 4명이 거주
원거리에 사는 직원들을 위한 숙소
그러나 해당 아파트 바로 옆집은 이 후보가 1997년 분양받아 지금껏 거주하고 있어 숙소 용도가 맞는지 의혹
국민의힘 의원들의 뇌피셜 가동!!!!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의 의심
경기주택도시공사 합숙소를 2020년 8월 이 후보 자택 옆으로 옮겨서 불법적으로 사용하면서, 이 후보 공약 준비 등 대선 준비를 한 것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은 이해한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직원 4명이 합숙하면서 60평대 아파트를 무려 9억5천만원에 전세를 낸다?
도지사 바로 옆집에 전세 들어가 합숙하고 싶어하는 직원들이 있겠냐?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이헌욱은 이재명 최측근
마침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이헌욱은 이재명 후보의 아주 가까운 측근으로 분류되기에 더욱 의심
이 후보가 성남시장이던 2015년 성남FC·주빌리은행 고문변호사를 지냈고 경기지사 시절인 2019년 2월 GH 사장으로 취임했다가 지난해 11월 퇴사
이헌욱은 기본주택 등 부동산 정책을 설계한 사람
하지만 전혀 관계없다?
얼굴은 알아본 직원들
직원들에게 확인한 결과 엘리베이터에서 이 후보를 만나고 나서야 이 후보가 옆집에 사는 줄 알았다고 한다
되려, 이 후보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숙소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안다고?
이헌욱 사장은 선거캠프로 가지 않았다
경기도시공사 前사장 이헌욱 4.13 국회의원 총선에 분당 갑 출사표(ft.친이재명 라인 with 조국 교수 후원회장)
증거없이는 뇌피셜일 뿐,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이헌욱의 행보가 궁금했는데, 분당 갑 출사표...
이재명 후보 선거가 아니라, 이헌욱 사장의 선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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